편집 정책
키워드 선정부터 출처 확인, 정정, 이미지 사용까지 키워드맵이 지키는 공개 기준입니다.
편집의 첫 원칙: 목록보다 맥락
키워드맵은 검색어와 기사 제목을 그대로 재배열해 콘텐츠로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의 키워드가 가리키는 사건, 독자가 실제로 묻는 질문, 지금 확인해야 할 기준을 새로 구성합니다. 근거가 부족한 후보는 순위에서 높더라도 공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우선순위
- 정부·공공기관·법령·공시·기업·주최사의 공식 원문
- 현장을 직접 취재한 신뢰도 높은 언론 보도
- 전문 연구기관·학술자료·공식 통계
- 그 밖의 공개 자료는 보조 근거로만 사용
하나의 보도만으로 중요한 사실을 단정하지 않고, 가능한 경우 서로 독립적인 자료로 날짜와 핵심 내용을 교차 확인합니다.
키워드 정제 기준
- 띄어쓰기와 기호만 다른 중복 표현은 하나로 묶습니다.
- ‘정치’, ‘경제’, ‘이유’처럼 범위가 지나치게 넓은 일반어는 구체 사건이 없으면 제외합니다.
- 언론사명, 파일명, 광고 문구, 낚시성 수식어만 남은 제목 조각을 제거합니다.
- 인물·기관·사건이 불명확해 원문 확인이 어려운 후보는 보류합니다.
사실과 해석의 구분
발표된 일정, 확정된 수치, 시행 중인 제도는 사실로 표시합니다. 관심이 커진 배경이나 검색 의도에 대한 설명은 분석 또는 해석임을 문맥에서 분명히 합니다. 진행 중인 이슈에는 기준 날짜와 ‘미확정’ 상태를 함께 적습니다.
민감한 주제
정치·금융·건강·지원금·안전 정보는 독자의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격, 금액, 일정, 선거 결과, 의학적 효능을 추측하지 않으며 공식 확인이 부족하면 발행을 보류하거나 확인 가능한 범위만 씁니다.
자동화와 사람의 검토
중복 탐지, 초안 정리, 표현 점검에 자동화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구가 만든 문장을 검토 없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종 발행 전 편집자가 제목, 출처, 날짜, 링크, 이미지 권리, 과장 표현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미지와 저작권
공식 보도자료, 공공누리 허용 자료, Wikimedia Commons 등 재사용 조건이 명확한 이미지를 우선합니다. 일반 기사 사진, 개인 SNS 사진, 출처 불명 이미지는 복사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출처·라이선스·대체 텍스트를 표시하며, 제작 이미지는 실제 현장 사진으로 오해되지 않게 밝힙니다.
광고와 편집 독립성
광고의 존재나 특정 광고주의 이해관계가 키워드 선정, 순위, 기사 결론을 바꾸지 않습니다. 협찬 또는 제휴 관계가 있는 콘텐츠는 독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별도로 표시합니다.
정정 절차
오류 제보에는 대상 페이지 주소, 문제가 된 문장, 확인 가능한 근거를 포함해 주세요. 접수된 내용은 원문과 발행 시점을 다시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하면 본문과 마지막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단순한 의견 차이와 확인 가능한 사실 오류는 구분해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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